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완도 명품 다시마 수확 한창…인력난에 공무원 힘 보태

송고시간2019-05-24 10:28

일손돕는 공무원들
일손돕는 공무원들

[완도군 제공]

(완도=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완도의 명품 수산물 다시마 수확이 한창이다.

일손이 부족한 현장에 완도 금일읍사무소 공무원들이 힘을 보태고 있다.

공무원들은 고령의 생산 어민들이 다시마 건조작업에 어려움이 많아 일손 돕기를 하고 있다.

전국 생산량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금일읍에서는 이달 중순부터 다시마가 생산되고 있다.

직원들은 다시마 생산이 끝나는 6월 말까지 약 5주간 일손돕기를 할 예정이다.

최광윤 금일읍장은 24일 "몸속 미세먼지 배출에 탁월한 금일 명품 다시마를 많은 분이 드시고 건강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chogy@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