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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날씨] 덥고 맑은 날씨 계속…평양 낮 최고 33도

송고시간2019-05-24 06:44

(서울=연합뉴스) 류미나 기자 = 북한은 24일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조선중앙방송은 25일까지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반적 지역에서 주로 개겠다고 보도했다.

또 평안북도·황해남도·함경북도의 일부 바닷가 지역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30도 이상으로 높아져 더운 날씨를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25일의 경우 함경남북도 지역에서 35도 이상의 고온현상이 나타나는 곳도 있겠다고 이 방송은 전했다.

평양의 아침 최저 기온은 15도였으며, 낮 최고 기온은 33도로 예상된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평양 : 맑음, 33, 0

▲중강 : 맑음, 33, 0

▲해주 : 맑음, 24, 0

▲개성 : 맑음, 28, 0

▲함흥 : 맑음, 29, 0

▲청진 : 맑음, 20, 0

minary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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