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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스토리] 최악의 이별 통보 방식은?

송고시간2019/05/2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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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나긴 인생에서 우리는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합니다. 태어나자마자 부모님을 만나고, 자라면서 친구와 만나며 그러다 마침내, 이성과 마주합니다. 그런 만남 속에서 잊지 말아야 할 건 상대에 대한 예의겠죠. 그러나 거듭되는 회자정리(會者定離) 속에서 예의를 지키기란 생각보다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일부러 지키지 않을 수도 있지만, 때론 미성숙하기에 지키지 못할 수도 있죠. 그래도 살면서 뭐든 최악은 피하는 게 좋지 않을까요? 그래서 청춘남녀들에게 물어봤습니다. 우리가 피해야 할 최악의 이별 통보방식은 어떤 게 있는지.

(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조혜진 노은지 이한나 인턴기자

[디지털스토리] 최악의 이별 통보 방식은? - 2

buff27@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5/25 08: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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