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경기도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평·이천·여주·양평

(수원=연합뉴스) 류수현 기자 = 23일 경기도에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발효됐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지난해(6월 24일)보다 무더위가 한 달이나 일찍 찾아왔다.

수도권기상청은 이날 오전 11시를 기해 가평, 이천, 여주, 양평 등 4개 시·군에 폭염주의보를 내렸다고 밝혔다.

폭염주의보는 하루 최고기온이 33도, 폭염 경보는 35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계속될 것으로 예상할 때 발령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제주 해상 남쪽에서 더운 바람이 유입되는 동시에 일사량이 강해 기온이 오르고 있다"며 "오늘 오후에도 추가로 폭염주의보가 내려지는 지역이 있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you@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5/23 11:13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