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G-PASS협회-STS&P 2019 조직위 MOU…유엔 조달시장 진출 지원

송고시간2019-05-22 14:47

G-PASS협회 강원식 회장(왼쪽)과 STS&P 조직위 유경의 수석부위원장이 지난 21일 업무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G-PASS협회 강원식 회장(왼쪽)과 STS&P 조직위 유경의 수석부위원장이 지난 21일 업무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한국 G-PASS기업 수출진흥협회(회장 강원식·이하 G-PASS협회)는 지난 21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스마트 기술 및 조달 전시회·콘퍼런스(이하 STS&P 2019)' 조직위원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G-PASS협회 강원식 회장과 STS&P 조직위 유경의 수석부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G-PASS협회는 이 행사 공동주관사로 참가하기로 했다.

올해 3회째를 맞는 STS&P는 국내 기업들이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통해 새로운 시장을 창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국제행사로, 유엔프로젝트조달기구(UNOPS)의 승인과 지원으로 오는 10월 21∼23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양 기관은 STS&P 2019 행사가 국내 기업들이 유엔조달시장 및 국제다자개발은행 조달시장 진출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인 한편, 행사에 참여할 국제기구가 선호하는 물품 및 서비스 수요를 UNOPS를 통해 미리 파악함으로써 국제기구 맞춤형 전시회가 되도록 기획할 예정이다.

강원식 G-PASS협회장은 "이번 행사는 우리 중소기업들이 유엔과 국제기구 조달담당관들을 상대로 마케팅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G-PASS협회는 중소기업들이 사전에 공동프로젝트를 기획해 제안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