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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눈으로' 부산 문화예술 평가한다

부산문화재단, 문화예술 시민평가단 운영
부산문화재단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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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이종민 기자 = 시민 입장에서 지역문화를 평가하고 개선점을 제시하는 사업이 부산에서 이뤄진다.

부산문화재단은 문화예술 시민평가단을 구성해 운영에 들어간다고 21일 밝혔다.

문화재단 측은 지난달 시민평가단 공모에 들어가 최근 126명을 최종 선발해 평가단을 꾸렸다.

이들은 각종 공연, 전시 등 문화예술 행사에 직접 참가해 시민의 눈높이에서 현장 만족도 등을 평가한다.

이들의 현장 평가는 향후 예술단체 문화예술지원사업 때 평가 자료 등으로 활용된다.

부산문화재단 예술지원팀 관계자는 "평가단은 시민의 입장에서 여러 문화사업을 평가하고 개선점을 제시할 것"이라며 "지역 문화 수준을 올리고 대중화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ljm703@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5/21 10:4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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