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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29억 들여 대모산 야생화원 조성

[서울 강남구 제공]
[서울 강남구 제공]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서울 강남구는 29억 원을 들여 대모산 일대 5천200㎡ 부지에 야생화원 조성 1단계 사업을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구는 대모산 농경지 경작과정에서 배출되는 분뇨성 비료와 농업 쓰레기로 인해 민원이 늘어나자 농경지를 매입하고, 72종 5만9천500여본의 식물자원을 심어 계절별 야생화원을 조성했다.

태양광 정원등, 탐방로, 전망대, 화장실 등 기반시설을 갖추고 야생화 및 나무 이름이 적힌 푯말도 설치해 자연 학습장으로 이용할 수 있게 했다.

구는 오는 10월 6천800㎡ 부지를 대상으로 야생화원 조성 2단계 사업을 시작한다.

강남구는 "대모산을 어르신·장애인·임산부 등 모든 계층이 편하게 찾을 수 있도록 만들어 모두가 행복한 도시, 강남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prett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5/21 10:4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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