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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청산산단 곧 완판…분양률 92%

송고시간2019-05-21 10:31

(옥천=연합뉴스) 심규석 기자 = 충북 옥천군의 청산산업단지가 완판을 눈앞에 두고 있다.

(옥천=연합뉴스) 왼쪽부터 박정웅 청산화인텍 대표, 김재종 옥천군수, 김진형 제이에스켐 대표. 2019.5.21 [옥천군 제공]

(옥천=연합뉴스) 왼쪽부터 박정웅 청산화인텍 대표, 김재종 옥천군수, 김진형 제이에스켐 대표. 2019.5.21 [옥천군 제공]

21일 군에 따르면 합성수지 등을 생산하는 청산화인텍과 제이에스켐이 이 산단에 입주하기로 했다.

자동차 관련 협력사인 두 업체는 총 70억원을 투자, 1만1천832㎡의 부지에 공장을 짓기로 했다.

이로써 청산산단 25만5천967㎡ 중 92.2%(23만5천967㎡)가 분양됐다. 미분양 필지는 1필지(2만㎡)로 줄었다.

김재종 군수는 "국토의 중심부에 위치한 옥천은 어디에서나 접근성이 뛰어나고, 전국으로 사업을 확장하기에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옥천군은 468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2013년 4월 청산면 안정리에 이 산단을 준공했다.

k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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