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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상의, 중소기업 모바일시장 진출 노하우 공유

200개사 대상 '글로벌 모바일 판로개척' 무료 실무교육

(서울=연합뉴스) 최재서 기자 = 서울상공회의소는 오는 22일 서울 남대문 상의회관에서 중소기업의 모바일 커머스(상거래)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콘퍼런스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콘퍼런스에서는 국내 전문가들이 글로벌 모바일 커머스 시장의 변화 추세와 국가별 진출 전략을 공유할 예정이다.

김진수 중앙대 경영학부 교수가 모바일 커머스 트렌드로 기조 강연을 하고, 강태은 네이버 쇼핑 이사와 안영신 글로벌셀러창업연구소 소장이 각각 네이버를 활용한 공략법과 동남아 시장 진출 전략을 주제로 강연한다.

이밖에 김상돈 프레시멘트 대표는 모바일 유통 플랫폼을 활용한 '성공 스토리'를 공유한다.

오는 28일부터 내달 25일까지는 모바일 시장 전문가들이 총 200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해외 시장 진출에 대한 실무교육도 무료로 진행한다.

교육 내용은 한국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미국 아마존, 중국 타오바오(淘寶) 등을 활용한 판매 전략과 전자상거래 수출입 세무 등이다.

지난해 모바일 판로 교육을 수강한 정광민 폰코리안 대표는 수료 이후 중국 타오바오에 상점을 개설해 현재 전년 대비 2배 수준의 매출을 달성하고 있다고 서울상의는 설명했다.

컨퍼런스와 실무교육은 각각 대한상의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서울상의는 지난해부터 서울시와 공동으로 중소기업을 위한 모바일 판로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발표하는 김진수 중앙대 경영학부 교수
발표하는 김진수 중앙대 경영학부 교수(서울=연합뉴스) 22일 서울상공회의소가 서울 상의회관에서 개최한 '국내외 모바일 커머스 진출전략 컨퍼런스'에서 김진수 중앙대 경영학부 교수가 강연하고 있다. 2019.5.22 [서울상의 제공]

acui72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5/21 11: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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