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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 축제 25∼26일…불꽃 쇼 등 다양한 부대행사 마련

2018 부산항 불꽃 쇼
2018 부산항 불꽃 쇼[연합뉴스 자료사진]

(부산=연합뉴스) 박창수 기자 = 부산 대표 항만축제인 부산항 축제가 25일부터 이틀간 부산국제여객터미널과 국립해양박물관 일대에서 열린다.

작년까지 3일간 열리는 축제 기간을 2일로 줄였다.

대신 부산국제여객터미널에서 열리는 행사를 이틀로 늘리는 등 행사 질을 높였다는 게 주최 측 설명이다.

25일 부산국제여객터미널에서 열리는 개막행사에서는 항만축제 특성을 살린 컨테이너 60개를 활용한 특설무대와 미디어파사드를 배경으로 가수 박정현, 하하&스컬 등이 출연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북항 나대지에서는 부산항 야경을 배경으로 한 화려한 불꽃 쇼가 18분간 밤하늘을 수놓는다.

북항에서는 수제 맥주와 다양한 푸드트럭을 즐길 수 있는 '부산항 비어가르텐', 전문 디오라마 작가의 다양한 디오라마 전시, 부산 특산물인 어묵과 고등어를 주제로 한 레시피 소개 및 포트 오픈키친 행사가 이틀간 펼쳐진다.

영도 국립해양박물관 주변에서는 대형 해군함정을 비롯한 다양한 선박을 타고 부산항을 체험하는 '부산항 투어', 해양레저체험, 선박공개행사 등이 진행된다.

국립해양박물관, 해양환경교육원,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등 부산 해양클러스터 내 모든 기관이 참여하는 교육·체험 프로그램인 '부산항 스탬프투어'에는 올해 부산해양수산청과 드림오션네트워크가 새로 참여한다.

이밖에 모형 배 만들기, 바다 사랑 글짓기, 그림 그리기, 걷기대회, 해양강연회, 부산 관광기념품 판매전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pc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9/05/20 09:2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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