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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수, WNBA 시즌 첫 시범경기서 9분 뛰고 리바운드 5개

박지수의 2018시즌 경기 모습.
박지수의 2018시즌 경기 모습. [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 구단 인터넷 홈페이지 사진]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미국여자프로농구(WNBA)에서 뛰는 박지수(21)가 시즌 첫 시범경기에서 리바운드 5개를 잡아냈다.

박지수의 소속팀 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콕스 파빌리온에서 열린 2019 WNBA 시범경기 미네소타 링스와 경기에서 75-79로 졌다.

박지수는 1쿼터 막판 교체 선수로 투입, 9분 26초를 뛰었으며 득점은 없이 리바운드 5개를 기록했다.

2점 야투를 두 차례 시도했으나 모두 실패했고, 반칙 1개와 실책 3개도 나왔다.

박지수는 2쿼터 초반 두 차례 슛을 시도했는데 한 차례 중거리슛은 빗나갔고, 두 번째 슛은 상대 블로킹에 막혔다.

올해 WNBA 정규리그는 25일 개막하며 24일에 팀당 개막 엔트리 12명이 확정된다.

라스베이거스는 27일 LA 스파크스와 정규리그 첫 경기를 치른다.

emailid@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9/05/20 06:5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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