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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리고 한때 빗방울…충북 국립공원·유원지 다소 '한산'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청주=연합뉴스) 윤우용 기자 = 흐리고 오전 한때 비가 내린 18일 충북 도내 국립공원과 유원지는 다소 한산한 모습을 보였다.

옛 대통령 전용 휴양시설인 청주 청남대에는 오후 1시 현재 2천500여 명이 찾는 데 그쳤다.

나들이객들은 대청호 주변을 따라 구불구불하게 조성된 대통령길을 거닐거나 대통령기념관 등을 둘러보며 휴일 한때를 즐겼다.

청남대관리사업소는 "흐린 날씨 탓에 관람객이 평소 주말보다 30%가량 줄었다"며 "오늘 하루 5천∼6천 명가량 입장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속리산국립공원과 월악산국립공원에도 평소 주말보다 다소 적은 3천200여 명, 6천500여 명의 탐방객이 각각 찾았다.

탐방객들은 '초록 옷'으로 갈아입은 주요 등산로를 오르거나 계곡 주변 길을 거닐며 쌓인 피로를 풀었다.

도내 대표 둘레길인 괴산 산막이옛길과 진천 초롱길, 청주 상당산성의 나들이객 수도 평소 주말과 비슷하거나 다소 적었다.

yw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5/18 13:5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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