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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국회 파행 피해 고스란히 국민 몫…한국당 복귀하라"

"예결위원 임기 끝나는 29일까지 추경 심사 마쳐야"
브리핑 하는 홍익표
브리핑 하는 홍익표(서울=연합뉴스) 김주형 기자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수석대변인이 4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현안브리핑을 하고 있다. 2019.3.4 kjhpress@yna.co.kr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18일 자유한국당을 향해 조속한 국회 복귀와 추가경정예산(추경) 심사 동참을 거듭 촉구했다.

홍익표 수석대변인은 구두 논평에서 "국회가 정상적으로 운영되지 않아 그 피해가 고스란히 국민 몫으로 돌아가고 있다"며 "한국당은 정쟁을 하더라도 국회 안에 들어와서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재난 피해와 경기 둔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들의 사정을 고려할 때 한국당이 하루빨리 국회로 돌아와 시급한 현안부터 처리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박찬대 원내대변인도 구두 논평을 통해 "한국당이 민생을 완전히 외면하는 것이 아니라면 5월 임시국회 소집에 협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여야가 긴급한 민생국회 필요성에 동의하고 늦어도 다음 주 초에는 국회를 정상화해야 한다"며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들의 임기가 끝나는 오는 29일까지 최대한 추경 심사를 마쳐야 한다"고 주장했다.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변인 [연합뉴스 자료사진]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변인 [연합뉴스 자료사진]

hanj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5/18 10:0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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