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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농협 '우리 바나나' 브랜드 발매 행사 열어

바나나, 애플 망고 등 열대과일 발매 예정
국내 바나나 '우리 바나나' 발매 행사
국내 바나나 '우리 바나나' 발매 행사[경남농협 제공]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경남농협이 도내에서 생산되는 바나나 판매를 위한 '우리 바나나' 브랜드 발매 행사를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창원리베라컨벤션에서 열린 행사에는 이정곤 경남도 농정국장, 하명곤 경남농협 본부장, 이상대 경남도농업기술원장, 농협하나로마트 경남협의회 조합장, 바나나 생산 농가 등 5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행사는 경남농협이 2016년부터 진주를 비롯해 도내 4개 시·군에서 개발, 생산한 '우리 바나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우리 바나나'는 '우리 농민이 생산하고 우리 소비자가 소비하는 우리 브랜드'라는 의미가 담겼다.

경남농협은 지구 온난화에 맞물려 바나나와 애플 망고 같은 경남에서 재배가 증가하는 열대과일을 대표브랜드로 키울 예정이다.

하명곤 본부장은 "열대과일을 국산화해 소비자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imag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5/17 21:0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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