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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민주주의와 포퓰리즘' 학술회의

극우 포퓰리즘에 맞선 베를린 시민들
극우 포퓰리즘에 맞선 베를린 시민들지난해 10월 15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극우 포퓰리즘 반대 시위.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윤보선민주주의연구원은 오는 21일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21세기 민주주의와 포퓰리즘' 학술회의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연구원에 따르면 발표자인 강원택 서울대 교수는 한국 정치에서 포퓰리즘 확산을 막기 위해 대통령 권력 분산과 지방 분권, 사법부 권위와 신뢰 회복, 정당 개혁, 시민교육, 관료의 정치적 중립성 확보를 제안한다.

서병훈 숭실대 교수는 막말 정치, 보수와 진보의 이분법적 진영 논리, 제도권 정치에 대한 불신 등을 근거로 한국 정치에서 포퓰리즘 성향이 강하게 나타난다고 진단한다.

박성원 박사는 인공지능 시대 민주주의 미래에 대해 발표한다.

연구원 측은 "많은 나라에서 포퓰리즘이 민주주의를 잠식하고 있다"며 "포퓰리즘 원인과 정치제도 개혁에 대해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psh59@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5/18 08: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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