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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스토리] '지방러'는 문화생활 한번 하기도 힘드네요

지방공연도 더러 있지만, 현재 대다수 공연은 서울에서 열립니다. 이 때문에 지방에 사는 팬들은 서울 공연에 가지 못하거나 공연을 보기 위해 상경합니다. 서울과 지방의 문화 격차는 상당합니다. 지방에 사는 사람들, 일명 '지방러'들은 서울에서 공연을 즐기기 위해 티켓값과 더불어 교통비와 숙박비를 지불하죠. 가장 대중적인 문화생활 중 하나인 영화를 관람하기도 쉽지 않은데요, 아이맥스(IMAX)와 같은 특수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거나 독립예술영화를 즐기기는 더 어렵습니다. 서울과 지방의 문화생활 격차,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디지털스토리에서 살펴봤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조혜진 노은지 이한나 인턴기자 / 내레이션 송지영

[디지털스토리] '지방러'는 문화생활 한번 하기도 힘드네요 - 2

buff27@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5/18 08: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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