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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식] SK머티리얼즈 임직원 영주시내 식당서 매주 1차례 점심

송고시간2019-05-16 15:42

SK머티리얼즈가 임직원에게 영주 시내 음식점 이용을 권장하는 '행복한 점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SK머티리얼즈 제공]

SK머티리얼즈가 임직원에게 영주 시내 음식점 이용을 권장하는 '행복한 점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SK머티리얼즈 제공]

(영주=연합뉴스) SK머티리얼즈가 임직원에게 영주시내 음식점 이용을 권장하는 '행복한 점심' 프로그램을 마련해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회사 임직원은 매주 1차례 부서별로 지정한 요일 점심시간에 구내식당이 아닌 영주에 있는 음식점에서 식사하면 비용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일주일에 평균 300여명 임직원이 시내 식당에서 한 달간 약 1천200차례 식사를 할 것으로 내다본다.

SK머티리얼즈는 임직원이 서로 맛집 리스트를 공유하거나 식당 이용 분포를 파악해 손님이 적은 곳에도 찾아가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제2회 슈퍼푸드마늘축제 총감독에 변향우씨 위촉(왼쪽) [의성군 제공]

제2회 슈퍼푸드마늘축제 총감독에 변향우씨 위촉(왼쪽) [의성군 제공]

의성 슈퍼푸드마늘축제 총감독에 변향우씨

(의성=연합뉴스) 의성군은 제2회 슈퍼푸드마늘축제 총감독에 변향우씨를 위촉했다고 16일 밝혔다.

품격 있고 완성도 높은 축제로 육성하기 위해 변씨를 영입했다.

경북 포항에 있는 문화창작그룹 락 대표를 맡은 변 감독은 영덕대게축제, 포항불빛축제, 상주이야기축제 등에서 연출가로 활동한 축제 전문가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마늘축제가 더욱 발전하기 위해서는 참신한 내용으로 군민 관심과 참여를 높여야 한다"며 "격조 높은 축제 프로그램을 만들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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