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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세 자녀 이상 가구 중학생 1만5천여명 체험학습비 지원

송고시간2019-05-16 14:24

전남도교육청
전남도교육청

[전남도교육청 제공]

(무안=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전남도교육청이 다자녀 가구 중학생들에게 체험학습비를 지원한다.

전남도교육청은 16일 세 자녀 이상 가구 중학생 1만5천여명에게 1인당 35만원 범위에서 체험학습비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자녀가 재학 중인 학교에 다자녀 교육비 지원 신청서와 자녀 수를 확인할 수 있는 가족관계증명서 등을 제출하면 지원받을 수 있다.

이미 납부한 지원 항목에도 소급 지원한다.

중학생 다자녀 교육비 지원 사업은 2016년부터 전남도교육청과 전남도가 절반씩 재원을 부담해 추진하고 있다.

전남 다자녀 교육비 지원 사업은 2015년 다섯 자녀 이상 양육 가정의 고등학생 교육비 지원을 시작으로 2016년 다섯 자녀 이상 중·고교생, 2017년 네 자녀 이상 중·고교생으로 점차 확대됐다.

올해는 중학생은 세 자녀 이상, 고교생은 네 자녀 이상 양육 가정 학생에게 지원된다.

sangwon7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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