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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덥고 건조…오전 세종 미세먼지 '매우나쁨'

'양산이 필요해'
'양산이 필요해'[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전=연합뉴스) 이재림 기자 = 목요일인 16일 대전·세종·충남 지역은 덥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충청권은 고기압 영향으로 대체로 맑을 것으로 예보됐다.

낮 동안 햇볕 때문에 기온이 오르면서 대류 불안정 현상으로 일부 지역에서는 한때 구름이 낄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한낮 수은주는 30도 안팎까지 오르면서 밤과 기온 차가 15도까지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

대전, 세종, 충남 공주·천안·아산 등지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홍순희 대전기상청 예보관은 "오늘도 대기가 매우 건조할 것"이라며 "산불을 비롯한 각종 화재 예방에 주의해야 하는 날씨"라고 설명했다.

국립환경과학원 대기질통합예보센터는 이날 충청권 미세먼지 농도를 '나쁨' 수준으로 예보했다.

세종의 경우 오전에 '매우 나쁨' 수준에 이를 것이라고 알렸다.

walde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5/16 06:0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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