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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미학의 방향은…23일 부산서 학술발표회

사단법인 민족미학연구소 로고
사단법인 민족미학연구소 로고[민족미학연구소 제공]

(부산=연합뉴스) 이종민 기자 = 민족미학연구소는 23일 오후 2시 부산 부산진구 서면 영광문화예술원에서 '로컬미학 민중미학 민족미학'을 주제로 2019 춘계학술발표회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한국민족미학회와 함께 여는 이번 학술발표회에서는 '자치 분권시대의 로컬미학'(임성원 부산일보 논설위원), '80년대 민중미술을 다시 생각한다'(김종기 민주공원 관장)가 발제된다.

이어 '창원부읍지, 경상도읍지를 통해 본 19세기 창원지역의 인문지리적 고찰'(한석태 문창문화연구원장), '로컬정치와 예술의 사용 : 공동체 예술을 중심으로'(이강민 울산미학연구소장) 등이 발표된다.

채희완 민족미학연구소 소장은 "현 정부 들어 지역 자율과 분권 정책이 한층 강화되면서 로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학술발표회는 로컬시대 미학 연구가 가야 할 방향과 역할에 대해 짚어보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ljm703@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9/05/15 11:2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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