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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초중고 엘리트 선수 체력 측정·트레이닝

11일 진행된 트레이닝 모습
11일 진행된 트레이닝 모습[KBL 제공]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프로농구 KBL은 초·중·고등학교 연맹 소속 엘리트 선수의 전문적 관리를 위해 체력 측정과 스킬 트레이닝을 진행한다.

KBL은 16일 서울 배재중학교를 시작으로 초·중·고 연맹 소속 신청 학교를 대상으로 스킬 트레이닝을 연다고 밝혔다.

23일에는 수원 매산초등학교, 다음 달 20일에는 성남초등학교로 이어진다.

KBL 육성팀이 각 학교를 방문해 체력 측정과 관리 분석, 재활과 부상 방지 교육, 기본 기술 훈련 등을 한다.

지난 11일에는 KBL 트레이닝센터에서 각 구단 유소년 연고 선수를 대상으로 트레이닝도 진행됐다.

KBL은 "향후에도 매년 엘리트 선수의 신체 측정을 통해 데이터베이스를 축적하고, 체계적인 선수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면서 "지속적인 유망 선수 발굴과 관리를 통해 저변 확대에 힘을 쏟겠다"고 전했다.

song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9/05/15 10:5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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