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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 건축 교육기관 4곳 선정…전문가 한해 150명 양성

국토부 한옥 인력 양성사업…건축사協·전남대·전북대·한옥문화원

(세종=연합뉴스) 신호경 기자 = 국토교통부는 한옥 건축 전문인력을 양성할 4개 교육기관(2개 과정)을 13일 선정했다.

한옥설계 전문과정에 대한건축사협회와 전남대, 전북대 3곳, 한옥시공 관리자과정에 한옥문화원이 뽑혔고, 이들 기관은 교육생 선발을 거쳐 다음 달부터 본격적으로 수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4개 기관은 4억2천500만원의 교육비를 지원받기 때문에, 기관별 30∼40명 교육생은 무료 또는 소정의 교재비 등 실비(설계 전문과정)만으로 교육을 받을 수 있다.

한옥설계 전문과정의 경우 입문과정 외 심화 과정(전북대)이 추가로 운영되고 한옥시공 관리자 과정은 자재 수량 산출, 발주 등 시공현장의 전반적 관리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짜였다.

교육생 선발 대상, 세부일정 등에 대한 안내는 해당 교육기관 누리집(대한건축사협회 www.kira.or.kr/ 전남대 www.jnu.ac.kr/ 전북대 www.jbnu.ac.kr/ 한옥문화원 www.hanok.org)이나 전화(대한건축사협회 ☎ 02-3415-6858/ 전남대 ☎ 062-530-0879/ 전북대 ☎ 063-219-5206/ 한옥문화원 ☎ 02-741-7441)를 통해 받을 수 있다.

김상문 국토부 건축정책관은 "한옥 전문인력 양성으로 현대인의 생활유형에 맞는 품질 높은 한옥을 안정적으로 보급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은평 한옥마을
은평 한옥마을[연합뉴스 자료사진]

shk999@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5/13 11:0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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