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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기업은행, 코치·전력분석관 채용 공고

코치 1명 추가 선임…공석 전력분석관 메우기
김우재 기업은행 감독(왼쪽)과 새 시즌 앞두고 재계약한 외국인 선수 어나이
김우재 기업은행 감독(왼쪽)과 새 시즌 앞두고 재계약한 외국인 선수 어나이[한국배구연맹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여자프로배구 IBK기업은행 알토스 배구단이 코치와 전력분석관 영입에 나섰다.

기업은행은 11일 한국배구연맹(KOVO) 홈페이지를 통해 코치와 전력분석관 채용 계획을 알리는 공고문을 올렸다.

코치는 기존 임성한, 김대경, 남지연 코치에 추가로 한 명을 더 선임할 예정이며, 전력분석관은 김태영 분석관이 현대건설 코치로 옮김에 따라 공백을 메우기 위한 것이다.

기업은행은 이번 2018-19시즌 4위로 밀리면서 7시즌 만에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한 후 이정철 전 감독을 2선으로 후퇴시키고 김우재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겼다.

김우재 감독은 이달 초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공개선발)에서 이번 시즌 기업은행에서 뛰며 득점 1위에 올랐던 어도라 어나이와 재계약했다.

chil881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9/05/11 16: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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