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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FA 김우재, 원소속팀과 재계약 결렬

김태형·김윤·이민영도 협상 불발…최윤호·민성주·이진욱은 웨이버 공시
원주 DB의 김우재
원주 DB의 김우재[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박재현 기자 = 프로농구 2018-19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원주 DB의 김우재와 울산 현대모비스의 김태형·김윤·이민영이 원소속구단과 재계약에 이르지 못했다.

KBL은 "김태형, 김윤, 이민영, 김우재가 원소속구단과의 협상이 조기에 결렬됐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들 선수는 원소속팀 협상 마감일인 15일보다 먼저 다른 팀과 FA 협상을 시작할 수 있게 됐다.

서울 삼성은 최윤호를, 고양 오리온은 민성주와 이진욱을 각각 웨이버 공시했다.

이들은 다른 구단이 영입 의향서를 제출하면 이적할 수 있다.

traum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9/05/09 18:2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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