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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플래닛, IoT 기반 건물모니터링 효율화 추진

송고시간2019-05-09 10:32

캡스텍·모넷코리아와 FM 원격시설모니터링 서비스 업무협약

(서울=연합뉴스) 최현석 기자 = SK플래닛은 캡스텍, 모넷코리아와 함께 'FM(시설관리) 원격시설모니터링 서비스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3사는 보안, 전기, 소방, 환경 등 건물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건물 관리의 효율화를 추진한다. IoT 기술을 활용한 원격시설모니터링 플랫폼 구축과 스마트 건물관리 사업 확대를 위한 공동 협력, 서비스 기능 개선을 위한 자문 협력 등도 협업한다.

SK플래닛은 딥러닝 데이터 분석 솔루션인 '루빅스브레인'을 활용해 건물 내 주요 시설물에 설치된 센서 데이터를 처리, 분석하고 이상 발생 시 알림을 제공한다.

캡스텍은 통합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해 관리하는 건물 상태를 실시간 모니터링함으로써 긴급상황 발생 시 상황별 즉각 대응을 담당하며, 모넷코리아는 건물 내 주요 장소에 센서 공급 및 설치를 맡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대형빌딩 위주로 제공되던 스마트빌딩FM 서비스를 IoT 기술을 활용해 중소형 건물에서도 초기투자비 없이 활용할 수 있게 됐다.

경기도 분당구 판교 소재 SK플래닛 본사에서 모넷코리아 염규연 고문(왼쪽), 캡스텍 김장기 대표이사(가운데), SK플래닛 이한상 대표이사(오른쪽)이 IoT 기반 건물모니터링사업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SK플래닛 제공]

경기도 분당구 판교 소재 SK플래닛 본사에서 모넷코리아 염규연 고문(왼쪽), 캡스텍 김장기 대표이사(가운데), SK플래닛 이한상 대표이사(오른쪽)이 IoT 기반 건물모니터링사업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SK플래닛 제공]

harris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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