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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스마트 업무환경' 위한 중소기업전용 상품 3종 출시

송고시간2019-05-09 10:02

(서울=연합뉴스) 채새롬 기자 = LG유플러스[032640]는 클라우드, 모바일 연동 등을 기반으로 하는 중소기업 전용 'U+ 근무시간 관리', 'U+ 클라우드 문서관리', 'U+ 기업정보 안심'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LG유플러스 중소기업전용 상품 3종 출시
LG유플러스 중소기업전용 상품 3종 출시

[LG유플러스 제공]

U+ 근무시간 관리는 근무시간이 종료되면 컴퓨터 전원이 자동으로 꺼지고, 외근 시에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간편하게 출퇴근 위치 및 업무 보고를 할 수 있게 하는 서비스다.

클라우드 문서관리는 기업 문서를 개인 PC가 아닌 중앙 클라우드 서버에 저장시켜 팀, 부서 등 그룹 단위 공동 작업 시 편리한 업무환경을 제공한다.

U+ 기업정보안심은 사내 출력물에 워터마크를 표시해 문서 반출 및 분실의 위험성을 예방하고, PC 화면 워터마크 통해 스마트폰 사진 촬영을 막는다.

월 이용료는 사업장 규모, 약정 기간 등에 따라 다르다. 각 최소 월 2천842원(이하 VAT 포함), 42만4천490원, 2천31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이재우 LG유플러스 기업솔루션사업담당은 "구축 시간과 비용 부담이 큰 스마트 업무환경을 중소기업에서도 손쉽게 쓸 수 있도록 다양한 전용 서비스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사에 차별적 상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srch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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