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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청계천서 음악감상…8개팀 '봄나들이 버스킹'

송고시간2019-05-09 11:15

청계천 버스킹
청계천 버스킹

[서울시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토요일인 11일 청계천에서 아티스트들의 버스킹(거리공연)이 열린다.

서울시는 11일 오후 6시부터 8개 팀이 청계광장에서 공연한다고 9일 밝혔다.

로우밴드, 바이올린장한샘, 란뮤직윈드앙상블, 퍼포먼스 오, 조준, 사라플라이, 동심프로젝트, 아린&마롱이 30분씩 총 4시간에 걸쳐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공연을 선보인다.

어쿠스틱 음악, 바이올린, 색소폰, 뮤지컬, 중국 악기 등을 즐길 수 있다.

j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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