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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울산 매곡산단서 현장 최고위…사흘째 '민생투쟁'

송고시간2019-05-09 05:15

창원 찾은 황교안
창원 찾은 황교안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지난 8일 오후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창동을 방문해 시민에게 인사하고 있다. image@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동환 기자 =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9일 울산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사흘째 '민생투쟁 대장정'을 이어간다.

황 대표는 이날 오전 울산 매곡산업단지서 한국당 '문재인정권 경제실정백서특별위원회'와 함께 최고위 연석회의를 연다.

앞서 부산을 시작으로 경남 지역들을 훑은 황 대표는 이날 하루 울산 민생경제 현장에 '올인'하며 문재인 정부의 경제 실정을 부각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는 총선을 1년 앞두고 격전지로 부상한 '부울경' 지역의 정치적 지지세를 확고히 하려는 전략적 행보로 읽힌다.

황 대표는 현장 최고위 이후 매곡산단에 있는 현대차 협력업체 ㈜한국몰드를 시찰하고, 매곡산단 종사자들과 오찬을 함께한다.

황 대표는 오후엔 울산 울주군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서 현장을 둘러본 뒤 정책 간담회를 가지며 '탈원전 행보'도 이어간다.

또 울산 중구 성남동 '젊음의 거리' 일대서 시민들과 만나며 민심을 청취할 예정이다.

dh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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