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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부부 위한 '시니어 놀이돌봄 전문가' 키운다

육아 현장
육아 현장[서울 중랑구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금천구육아종합지원센터와 '50+세대 놀이돌봄 전문가'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는다고 26일 밝혔다.

재단은 "맞벌이 부부 출퇴근 시간 사이에 생기는 돌봄 공백을 메워 줄 아동 돌봄 서비스 수요가 많지만, 제반 사업 운영을 위한 인력은 부족하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협약에 따라 서울시50플러스 남부캠퍼스는 1학기 교육 프로그램에 '놀이돌봄 전문가 과정'을 개설한다.

금천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전문가 양성 교육, 강사 섭외 등을 담당하고 교육 이수자들이 활동할 수 있도록 취업 정보 등을 발굴하기로 했다.

재단은 "자녀 양육 경험이 풍부한 50대 이상 세대가 전문성을 살려 새로운 일을 찾는 기회도 될 것"으로 전망했다.

j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4/26 06: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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