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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흘간 날씨 정보 담은 '중기예보' 훨씬 자세해진다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기상청은 30일 오후 6시부터 강수확률과 최고·최저 기온 예보의 변동성까지 포함한 중기예보를 제공한다고 24일 밝혔다.

중기예보는 발표 시점으로부터 열흘간 날씨 정보를 제공하는 예보다.

이번 개선은 최근 국민의 주말 야외 레저 활동이 늘어나면서 보다 자세한 날씨 정보를 제공할 필요성이 커지면서 이뤄졌다.

기존에는 '중기 육상 날씨 신뢰도'를 높음, 보통, 낮음으로만 표시했지만, 앞으로는 비나 눈이 내릴 확률을 수치로 제공한다.

아울러 전국 41개 지점에 대해서는 최저·최고기온의 발생 가능 범위를 나타내는 예보 변동성 정보를 그래프 형식으로 보여준다.

개선된 중기예보는 기상청의 기상 정보 제공 사이트인 날씨누리(www.weather.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종석 기상청장은 "보다 상세한 중기예보가 다양한 분야에서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상청(CG)
기상청(CG)[연합뉴스TV 제공]

ksw08@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4/24 17:0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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