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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 전국 돌며 무예시범단 공연

전국 축제장·관광 명소서 국내외 9개 종목 무예 기술 선보여

(충주=연합뉴스) 박종국 기자 =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ICM)는 24일 전국을 순회하며 공연하는 무예시범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유네스코국제무예센터 홈페이지 사진 캡쳐]
[유네스코국제무예센터 홈페이지 사진 캡쳐]

국내외 9개 무예 종목의 선수들로 구성한 무예시범단은 올해 전국 축제장과 관광 명소에서 무예의 품새와 기술을 선보이고 음악, 영상과 결합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무예시범단은 오는 26일 충주에서 열리는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막식 때 첫 공연에 나선다.

무예시범단은 올해 특별공연 20회, 거리공연 52회, 무예 체험프로그램 50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김시현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 사무총장은 "4개 종목 이상 해외 단원을 선발, 국제무예시범단의 면모를 갖춰 각국의 무예를 선보일 것"이라며 "화해와 평화를 모티브로 공연에 초점을 맞추겠다"고 말했다.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는 정부와 유네스코 간 협정을 통해 2016년 충주에 설립된 유네스코 기관이다.

pj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4/24 13:5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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