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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7월 신청 예정

(청주=연합뉴스) 심규석 기자 = 충북 옥천군은 오는 7월 유니세프 아동 친화 도시 인증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충북 옥천군 제공]
[충북 옥천군 제공]

아동 친화 도시는 유엔 아동권리협약의 기본 정신을 실천하고 정책과 예산을 세울 때 아동의 권리 보장을 고려하는 도시를 일컫는다.

옥천군의회와 교육지원청, 경찰서, 소방서, 충북 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도 옥천군의 아동 친화 도시 인증에 힘을 보태고 나섰다.

5개 기관은 이날 옥천군과 업무 협약을 체결, 아동 친화 정책 발굴·시행, 아동 학대 예방, 피해 아동 신속 구제 등에 노력하기로 했다.

김재종 군수는 "아동을 권리 주체로 인식하고 존중하며 그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옥천군은 2017년 10월 아동 친화 도시 추진 지방정부 협의회에 가입한 이후 유니세프 인증을 추진해 왔다.

같은 해 12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아동 친화 프로그램 참여 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아동 친화 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도 제정했다.

k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4/24 13:3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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