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文대통령, 중앙아시아 3국 순방 마치고 서울 도착

북미 비핵화 대화 재개방안 등 고민할 듯
중앙아시아 순방 후 귀국한 문 대통령
중앙아시아 순방 후 귀국한 문 대통령(성남=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23일 오후 서울공항에 도착, 환영나온 노영민 비서실장 등과 공항을 나서고 있다. 문 대통령은 취임 후 처음으로 투르크메니스탄,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등 중앙아시아 3국을 순방했다. xyz@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상헌 박경준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투르크메니스탄·우즈베키스탄·카자흐스탄 등 중앙아시아 3개국 국빈방문 일정을 마무리하고 23일 오후 서울 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문 대통령은 참모진으로부터 주요 현안을 보고받고 앞으로의 국정운영 방향을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북미가 좀처럼 구체적 비핵화 방식을 놓고 접점을 찾지 못하는 상황에서 비핵화 대화를 재개할 방안 등을 마련하는 데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16일 출국한 문 대통령은 18일까지 투르크메니스탄, 21일까지 우즈베키스탄, 23일까지 카자흐스탄에 머물며 각 국가 정상과 회담을 했다.

문 대통령은 각국 정상과의 회담에서 양자 간 교류·협력을 강화한다는 데 의견을 모은 한편, 향후 한반도 프로세스 추진 과정에서 우리 정부의 입장을 지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honeybee@yna.co.kr, kjpar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4/23 18:41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