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크렘린궁 "북러정상회담 준비 마무리 단계…4월 안에 만날 것"

구체적인 북러정상회담 날짜는 여전히 안밝혀
북러 정상회담 블라디보스토크서 개최(PG)
북러 정상회담 블라디보스토크서 개최(PG)[장현경, 정연주 제작] 일러스트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러시아 크렘린궁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간 정상회담 준비가 '마지막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타스 통신에 따르면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22일(현지시간) "회담이 준비 중이며 준비 작업은 마지막 단계에 접어들었다"면서 "(정상 간) 만남은 4월 말 안에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크렘린궁은 이날도 정확한 정상회담 날짜는 밝히지 않았다.

국내외 전문가와 외신은 오는 24∼25일께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극동연방대에서 북러정상회담이 열릴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

kind3@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4/22 21:31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