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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5대 축제 일정 확정…5월 '호수길 축제' 스타트

토마토·더덕·찐빵·한우 축제 10월까지 이어져
횡성한우축제 발골 퍼포먼스
횡성한우축제 발골 퍼포먼스[연합뉴스 자료사진]

(횡성=연합뉴스) 김영인 기자 = 한우와 찐빵, 더덕 등 특색있는 먹거리와 볼거리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강원 횡성지역 축제가 5월부터 10월까지 계속된다.

횡성군은 토마토와 더덕, 찐빵, 한우축제 등 기존 4대 축제 개최 일정을 확정했다.

올해는 걷기를 주제로 한 횡성호수길축제를 신설해 진행한다.

호수길축제는 어린이날이 낀 주말인 5월 4∼5일 이틀간 갑천면 망향의 동산 일원에서 열린다.

아름다운 횡성호와 함께하는 걷기와 각종 체험행사 등이 펼쳐진다.

이어 제8회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는 8월 9∼11일 사흘간 둔내면 시가지 일원에서 진행된다.

올해도 토마토 풀장 이벤트와 주천강 물놀이 체험, 토마토 요리경연대회 등이 다채롭게 마련된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더덕을 주제로 한 제8회 횡성더덕축제도 같은 달 30일부터 9월 1일까지 사흘간 청일면 농거리 가족공원 일원에서 관광객을 맞이한다.

가을의 시작은 안흥찐빵축제가 알린다.

9월 27∼29일 열리는 올해 축제는 안흥면 시가지 일원에서 전통의 맛을 선사할 계획이다.

전국 최고의 품질과 맛으로 유명한 제15회 횡성한우축제는 10월 2∼6일 닷새간 횡성읍 섬강 둔치와 시가지 일원에서 풍성하게 마련된다.

지난해 큰 인기를 끈 횡성한우 구이 터와 발골 이벤트 등 인기 프로그램을 이어가고, 새로운 문화콘텐츠와 기획 프로그램을 대거 선보여 색다른 재미와 맛을 더할 계획이다.

송영국 횡성군 기획감사실장은 "관광객과 방문객 마음을 사로잡는 아이템을 발굴해 만족도와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kimyi@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9/04/22 09:5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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