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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세계수영대회 공식 유니폼·시상 메달 24일 공개

광주세계수영대회 엠블럼.
광주세계수영대회 엠블럼.[조직위 제공]

(광주=연합뉴스) 김재선 기자 = 2019세계수영선수권대회 공식 유니폼과 시상 메달이 처음으로 공개된다.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오는 24일 오후 5시 서울 JW메리어트호텔에서 대회 공식 유니폼 패션쇼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Modern Paradise city'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패션쇼에는 조직위원장인 이용섭 광주시장을 비롯해 주한 대사, 정관계 인사, 국회의원, 중앙 및 지역 언론, 체육 단체, 후원사 임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대회 정장 유니폼 부문 공식 후원사인 ㈜신세계톰보이가 주관하는 이번 공식 유니폼 패션쇼에서는 대회 기간 종사자들이 착용할 정장 유니폼을 비롯해 스포츠 의류 후원사인 아레나의 유니폼이 첫선을 보이게 된다.

이날 최초 공개되는 유니폼은 대회 운영을 위해 참여하는 종사자들이 대회 기간 착용할 유니폼이다.

FINA(국제수영연맹) 임원, 심판, 의전 요원, 기수 및 시상 요원 등이 착용할 정장 유니폼과 자원봉사자, FINA패밀리, 조직위 직원 등이 입을 유니폼이 직종별로 공개될 예정이다.

또 이날 부대행사로 언론에 처음으로 공개되는 시상 메달은 광주의 상징인 무등산과 영산강을 형상화해 한국조폐공사에서 제작했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패션쇼에서 선보일 유니폼은 이번 수영대회를 홍보하는 또 하나의 아이콘이다"며 "선수들과 임원, 자원봉사자 등 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사람이 유니폼을 착용함으로써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kjs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4/22 09:3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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