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삼성물산 패션부문, 장애인 비즈니스 캐주얼 '하티스트' 출시

(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삼성물산 패션 부문은 18일 장애인용 전문 비즈니스 캐주얼 브랜드 '하티스트'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삼성물산 제공]
[삼성물산 제공]

국내 패션 대기업이 장애인 전용 비즈니스 캐주얼 브랜드를 개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삼성물산 패션 부문은 설명했다.

하티스트는 브랜드 개발을 위해 패션 전문가와 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전문의,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등과 협업했다.

휠체어를 타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착용 테스트도 거쳤다.

우선 남녀 27가지 스타일의 재킷과 블라우스, 티셔츠, 바지, 스커트 등이 온라인으로 출시된다.

삼성물산 패션 부문 관계자는 "하티스트는 삼성물산 패션 부문의 사회공헌 철학을 담은 브랜드"라며 "하티스트를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vivid@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4/18 19:21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