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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의 귀환' 2020고성공룡엑스포 내년 4월 17일 개막

52일간 당항포관광지·상족암군립공원서 다양한 행사, 관람객 115만명 목표
2016년 고성공룡엑스포 행사
2016년 고성공룡엑스포 행사[연합뉴스 자료사진]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 고성군이 2020년 공룡엑스포 개최를 1년 남기고 행사 주제, 일정을 18일 공개했다.

내년 고성공룡엑스포는 4월 17일부터 6월 7일까지 52일간 주 행사장인 회화면 당항포관광지와 특별행사장인 하이면 상족암군립공원에서 열린다.

행사 주제는 '사라진 공룡, 그들의 귀환'으로 정했다.

증강현실(AR)·가상현실(VR) 등 최첨단 기술을 활용해 사라진 공룡을 현실로 불러낸다.

모형공룡도 추가로 만들어 당항포관광지 내 야외 공룡전시관인 '공룡 동산'에 설치한다.

목표 관람객은 115만5천명으로 잡았다.

2016년 고성공룡엑스포 행사
2016년 고성공룡엑스포 행사[연합뉴스 자료사진]

고성군은 각종 수익사업을 운영하고 고성지역화폐 등과 연계해 내년 공룡엑스포를 군민에게 도움이 되는 '경제 엑스포'로 치르겠다고 약속했다.

고성군은 세계에서도 손꼽히는 공룡 발자국 화석 산출지다.

바닷가와 접한 고성군 곳곳에서 공룡 발자국 화석 수천점이 남아 있다.

고성군은 공룡을 통해 지역을 널리 알리려고 2006년부터 공룡엑스포를 개최했다.

내년 공룡엑스포는 2016년 이후 4년 만에 열린다.

seam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9/04/18 16:5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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