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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검찰 "IS 가입 후 조직원 모집 혐의 20대 체포"

(브뤼셀=연합뉴스) 김병수 특파원 = 독일 당국은 17일 이슬람 무장과격단체인 '이슬람국가'(IS)에 가입하고, 독일에서 IS 조직원을 모집해 시리아로 보낸 혐의로 20대 남성을 체포했다고 밝힌 것으로 AP 통신이 보도했다.

AP 통신에 따르면 독일 연방 검찰은 전날 독일 북부도시 함부르크에서 볼칸 L.로 신원이 알려진 올해 28세 남성을 체포했으며 이 남성은 IS의 조직원이라는 의혹을 받고 있다.

검찰은 이 남성이 지난 2013년 11월 IS에 가입하기 위해 시리아로 건너갔고 군사훈련을 받았다면서 지난 2014년 3월 독일로 돌아온 뒤에는 새로운 IS 조직원 모집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 남성은 지난 2014년 여름에 한 사람이 시리아로 가도록 도와준 혐의도 받고 있다.

시리아 동부 IS 진영 벗어나 투항한 IS 가담자들
시리아 동부 IS 진영 벗어나 투항한 IS 가담자들[AFP=연합뉴스 자료사진]

bingso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4/17 17:3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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