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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과 사무관이 만났다…정부, 청년 정책제언 간담회 개최

참석자 연령 34세 이하로 제한…"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소통의 장 마련"

(세종=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정부가 나이 지긋한 실·국장이 참석하는 딱딱한 간담회 대신 청년과 또래 사무관이 만나 의견을 나누는 '청년 간담회'를 열었다.

기획재정부는 17일 오후 서울 양천구 무중력 지대에서 '청년이 청년에게'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간담회에는 34세 이하 학생과 취업준비생, 벤처창업자 등 청년 25명과 기재부·교육부·보건복지부·고용노동부·중소벤처기업부 소속 청년 공무원 15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일자리, 복지, 교육, 창업 관련 어려움을 이야기하고 청년층에 필요한 정책 아이디어를 논의했다.

정부는 지난 3월 말부터 16개 기관을 방문하며 청년층 목소리를 듣고 정책 제언을 받아왔다.

이번에는 특히 참석자 연령을 34세 이하로 제한해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의견을 낼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 셈이다.

정부는 앞으로도 청년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정책 과제를 발굴하고 계층 이동 사다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청년세대(CG)
청년세대(CG)[연합뉴스TV 제공]

heev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4/17 19: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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