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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홀로그램+지역산업', 규제자유특구 1차 대상(종합)

전북도청 전경
전북도청 전경[연합뉴스 자료사진]

(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도는 17일 규제자유특구 및 지역특화발전에 관한 규제특례법 시행에 따라 미래 전략을 추진하는 홀로그램 규제자유특구 계획이 1차 사업대상에 포함됐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이날 전국에서 제출된 34개 규제자유특구 계획 가운데 10개 사업을 1차 협의대상으로 선정했다.

1차 특구는 오는 7월 규제자유특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차 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규제자유특구 계획도 전문기관 컨설팅과 주민 의견수렴 등을 거쳐 추가 제출 때 연내에 2차 선정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홀로그램 규제자유 특구는 홀로그램과 지역산업을 연계하는 사업으로, 전북도는 익산시 마동 15㎞ 일대에 구축할 방침이다.

이곳에서는 도로교통법, 자동차관리법, 빛공해방지법 등 규제로 사업 추진이 막힌 차량용 HUD(Head-Up Display) 실증사업, 차량용 AI 홀로그램 비서시스템 사업 등이 추진된다.

전해성 도 혁신성장정책과장은 "홀로그램과 함께 미래 핵심산업으로 추진하는 탄소 융복합, 식품산업, 자동차산업도 2차 특구로 지정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4/17 15:0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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