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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 화재 취약시설·대비책 긴급 점검

[국립중앙박물관 제공]
[국립중앙박물관 제공]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국립중앙박물관은 프랑스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를 계기로 화재 취약시설과 대비책, 관람객 안전 관련 사항을 긴급 점검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방에 있는 13개 소속박물관도 유물 보존 시설과 공사 중인 시설물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

박물관은 이번 주에 외부 전문업체와 함께 한 차례 더 합동 점검을 시행한다.

박물관은 지난해 브라질 국립박물관 화재 이후 소방청과 실시한 조사에서 지적받은 방재실 송신용 전화기 추가 설치 등 권고사항 5건과 개선명령 1건을 조치했다.

psh59@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4/17 11:5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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