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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하철 9호선 7개역서 '장애인의 날' 시민 행사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서울교통공사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하철 9호선 7개 역에서 시민 참여 행사 '함께, 봄'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마련한 이 행사는 언주, 선정릉, 봉은사, 종합운동장, 석촌, 올림픽공원, 중앙보훈병원역에서 열린다.

봉은사역에서는 장애 청년 예술가의 전시와 공연이 펼쳐진다. 배우 박정철도 함께한다.

종합운동장역에서는 시민들이 자신이 응원하는 프로야구팀 유니폼 색상에 맞는 펜을 조립해 장애 청년에게 선물한다. 언주역에서는 이름 점자 스티커 제작, 선정릉역에서는 후천적 장애아를 위한 응원 메시지 부착 행사가 진행된다.

장애인 응원 메시지
장애인 응원 메시지[서울교통공사 제공]

okk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4/17 11:1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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