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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긋한 봄 내음 가득'…양구곰취축제 다음 달 4일 개막

2018 곰취축제 현장 체험 행사
2018 곰취축제 현장 체험 행사[양구군 제공]

(양구=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강원지역 대표 봄 축제인 '2019 자연중심 양구곰취축제'가 다음 달 4∼6일 양구읍 서천 레포츠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봄애(愛) 취하고~ 곰취애(愛) 반하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무대 공연과 전시 부스, 먹거리 존, 체험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화려한 개막 공연과 함께 곰취 채취체험, 흑돼지 곰취 쌈 시식회, 맨손 물고기 잡기, 곰취 떡메치기, 풍물 장터, 벼룩시장 등이 이어진다.

축제와 연계해 평화누리길 두타연 걷기 행사, 평화 이음 콘서트 등도 열린다.

특히 어린이날인 5일은 어린이 한마당 큰잔치와 초롱 동요제, 어린이 직업체험, 서커스·마술·풍선·비눗방울 공연도 열려 어린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군은 도내 인구 밀집 지역과 양구군 내로 향하는 주요 길목에 축제 홍보 현수막을 설치하고, 전국 곳곳에서 홍보 영상으로 축제를 알리고 있다.

양구군 관계자는 "화창한 봄날 향긋한 곰취 내음 가득한 양구를 찾은 관광객들이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축제 준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yangdo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9/04/16 13:2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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