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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소아병원 홍역 환자 2명 추가…총 15명

"우리 애도 걸릴까 불안"…대전발 홍역 주의보 (CG)
"우리 애도 걸릴까 불안"…대전발 홍역 주의보 (CG)[연합뉴스TV 제공]

(대전=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홍역이 집단 발병한 대전 소아전문병원에서 확진 환자 2명이 추가로 나왔다.

이로써 이 병원 홍역 확진자는 모두 15명으로 늘어났다.

15일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달 28일부터 홍역 환자 13명이 발생한 유성구 소아전문병원에서 이날 추가로 2명이 홍역 확진 판정을 받았다.

추가 확진자는 생후 5개월 남자 아기와 5살 남자아이로, 모두 대전에 거주한다.

두 확진자는 해당 병원에서 외래 진료와 입원 치료를 받은 적이 있다고 시는 설명했다.

현재 확진자 가운데 1명은 병원 격리, 4명은 자택 격리된 상태다.

발진 발생 후 4일이 지나 안정기에 접어든 10명은 격리 해제됐다.

대전시와 충남도, 세종시 등은 기존 확진자와 접촉한 1천946명의 건강상태를 계속 살피는 한편 추가 확진자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

soy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4/15 18:0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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