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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 치즈 개척자' 지정환 신부 선종…향년 88세

송고시간2019-04-13 13:02

임실 치즈 역사 성가리 삼성마을 벽화와 지정환 신부
임실 치즈 역사 성가리 삼성마을 벽화와 지정환 신부

[임실군 제공]

(전주=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임실 치즈의 개척자로 평가받는 지정환 신부가 13일 오전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8세.

벨기에 태생인 고인은 1960년부터 천주교 전주교구 소속 신부로 활동하며 국내 치즈 산업 육성을 위해 노력해왔다.

천주교 전주교구는 고인의 장례일정과 절차를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jay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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