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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단신] 베트남국가예술단 평양 도착

송고시간2019-04-12 23:25

(서울=연합뉴스) ▲ 보 반 푸옹 베트남공산당 중앙위원 겸 당 선전교육부 상임부부장을 단장으로 하는 베트남국가예술단이 11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2일 보도했다. 권혁봉 당 부부장과 박춘식 문화성 부상, 레 바 빙 베트남대사가 평양국제비행장에서 이들을 맞이했다.

▲ 김일성 주석의 생일(4월15일·태양절)을 맞아 조선우표 집중전시회가 11∼20일 조선우표전시장에서 열린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 조선농업근로자동맹(농근맹) 일꾼과 농업 근로자들이 태양절을 기념해 12일 시 낭송 모임 '태양과 오곡백과'를 개최했다고 중앙통신이 밝혔다.

▲ 조선사회주의여성동맹(여맹) 예술소조원들이 태양절을 기념해 12일 여성회관에서 경축공연을 열었다고 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이날 평양학생소년궁전에서도 예술소조원들의 종합공연이 있었다.

▲ 중국 지린(吉林)성 위원(毓文)중학, 가네마루 신(金丸信) 전 일본 부총리의 가족을 비롯한 외국 단체·인사들이 12일 태양절에 즈음해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꽃바구니와 축하편지를 보냈다고 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주북 무관단도 이날 김 위원장에게 꽃바구니와 축하편지를 전했으며, 알렉세이 바르투소프 러시아대사관 무관은 노광철 인민무력상을 통해 꽃바구니와 축하편지를 전달했다.

▲ 훙룽지(洪龍吉) 베이징선영과무(北京鮮榮科貿)유한회사 대표가 12일 김정은 위원장에게 꽃바구니를 보냈다고 중앙통신이 밝혔다.

▲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논문 '인민보건사업을 더욱 발전시킬 데 대하여' 발표 45주년을 기념하는 전국의학과학토론회가 10∼11일 과학기술전당에서 열렸다고 노동신문이 12일 보도했다.

▲ 제21차 김일성화 축전이 12일 평양 김일성화·김정일화 전시관에서 개막했다고 중앙통신이 전했다. 개막식에는 박태성 노동당 부위원장, 전광호 내각 부총리를 비롯한 일꾼과 근로자, 군인들이 참석했다. 주북 무관단과 인도네시아대사관 직원들도 축전장을 찾았다. 김창도 조선김일성화김정일화위원회 위원장이 개막사를 했다.

▲ 박해철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총련) 중앙상임위원회 부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일동포조국방문단이 12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이날 권순휘 총련 중앙상임위원회 고문을 단장으로 하는 태양절 경축 재일본조선인축하단, 김영녀 부의장을 단장으로 하는 태양절 경축 재중조선인총연합회축하단, 김칠성 제1부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국제고려인통일연합회 대표단, 리구율 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러시아 원동고려인통일연합회 대표단도 평양에 도착했다.

▲ 세르게이 네베로프 러시아 하원 부의장 겸 통합러시아당 원내대표를 단장으로 하는 러시아 의회 정당연합 대표단이 12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중앙통신이 전했다.

▲ 더모트 허드슨 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영국 주체사상연구소조 대표단이 12일 박수철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 및 지부 성원들과 만났다고 중앙통신이 밝혔다.

▲ 뱌체슬라브 로기노프 의장을 단장으로 하는 러시아 아무르주(州) 입법회의 정당 연합 대표단이 12일 귀국했다고 중앙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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