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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아몬드협회, 22일 남산서 '얼루어 그린 캠페인' 참가

송고시간2019-04-12 15:50

캘리포니아아몬드협회, 22일 남산서 '얼루어 그린 캠페인' 참가 - 1

▲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이하 협회)는 오는 22일 서울 남산 일대에서 개최되는 '2019 얼루어 그린 캠페인'에 브랜딩 부스를 마련하고 필라테스 클래스와 아몬드 퀴즈 등 다채로운 소비자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패션매거진 얼루어 코리아가 '지구의 날(4월 22일)'을 기념해 매년 진행하는 캠페인으로, 이날 협회는 지구 환경 보호를 위한 협회 활동과 하루 한 줌 아몬드에 담긴 다양한 뷰티 효능 및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할 예정이다.

먼저 자체 부스 내 '아몬드 스토리 월(Almond Story Wall)'과 '아몬드 룰렛 게임(Almonds Roullette Game)' 등을 통해 지구 환경 보호 및 책임감 있는 아몬드 재배를 위해 지속해 온 활동을 소개한다. 또, 오후 3시 20∼30대 여성을 대상으로 아몬드 뷰티 멘토이자 필라테스 강사인 강현경이 진행하는 필라테스 클래스도 마련된다.

협회 김민정 한국 담당 이사(미국 국가 공인 영양사)는 "아몬드는 비타민E, 식이섬유, 식물성 단백질 등 11가지 필수 영양소가 풍부하게 포함돼 있어 건강한 피부와 모발 건강은 물론 체중 조절에도 좋은 천연 뷰티 간식"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 소비자들이 협회의 노력에 공감하고, 아몬드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보다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는 미국 캘리포니아 전역의 약 6천800여개 재배 농가 및 가공 업체들로 구성된 단체로, 수자원, 영양 관리, 대기질 개선, 꿀벌 건강 등에 약 900억원 이상을 지원해 영농 효율성 증대 및 환경 영향 최소화를 기록하는 한편, 올해 1월 물 이용 효율성, 제로 웨이스트(Zero-Waste), 병충해 관리, 대기질 관리 등 4대 목표로 구성된 '아몬드 농가 2025 목표'를 공식 발표해 현세대와 미래 세대를 위한 책임감 있는 자원 관리 의지를 전한 바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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