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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안마도 해상서 선원 1명 추락·실종…해경 수색

송고시간2019-04-11 11:53

영광 안마도 실종 선원 수색
영광 안마도 실종 선원 수색

[목포해양경찰서 제공]

(영광=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11일 오전 4시께 전남 영광군 안마도 방파제 인근 해상에서 24t급 예인선 D호에 타고 있던 선원 탁모(64)씨가 바다로 추락했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다.

당시 배에는 탁씨를 포함해 2명이 타고 있었으며 동료 선원은 400t급 부선에 연결된 예인줄 조절 작업을 하다가 밧줄이 절단되면서 탁씨가 줄에 맞아 추락했다고 진술했다.

목포해경은 잠수 요원과 경비정, 민간구조선, 헬기를 투입해 사고 해역에서 수색 활동을 하고 있다.

areu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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