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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금융진흥원, 맞춤대출서비스로 1분기 945억원 중개

송고시간2019-04-11 11:35

(서울=연합뉴스) 한혜원 기자 = 서민금융진흥원은 서민금융 소비자에게 적합한 대출을 중개해주는 맞춤대출서비스로 올해 1분기에 945억원(7천685명)을 중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작년 동기(537억원)보다 76% 증가한 규모다. 인원도 70% 늘었다.

이 서비스로 중개한 대출상품의 평균 금리는 연 11.50%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1.05%포인트 내렸다.

서민금융진흥원은 "올해부터 서민금융 콜센터를 자동응답에서 직접 상담으로 개편하고 서민금융 현장을 15회 방문하는 등 홍보를 강화했다"며 "앞으로 홈페이지 개편과 애플리케이션(앱) 서비스 개발을 추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맞춤대출서비스는 서비스 홈페이지와 서민금융콜센터(☎1397)에서 이용할 수 있다.

서민금융진흥원
서민금융진흥원

[서민금융진흥원 제공]

hye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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